바깥 것에 순응한다. 바깥 것이 흔들거리면 자기도 함께 흔들거린다. 즉 자연의 물결에 따라서 자기도 행동한다. 이것이 양생의 정상적인 길이다. -장자 현미유는 진득진득한 성질이 없기 때문에 콜레스테롤을 조성하는 일이 없고, 오히려 짐승고기로 생긴 콜레스테롤을 녹여 없애버리는 일을 합니다. 식물성 식용유가 시일이 오래 경과하면 산화변질해서 콜레스테롤을 조성하게 되는데 비해 현미유와 참기름은 공기와의 접촉만 없으면 가장 오랫동안 산화변질하지 않습니다. 또한 현미유에는 토코페롤(Tocopherol)의 생리활성작용을 하는 성분이 다량 함유되어 있어 피부 및 세포 노화방지, 근육위축방지, 혈관 및 혈액순환 강화, 신경강화 등 피부미용에도 좋고 성기능이 강화됩니다. -안현필 아들에게 근면함을 가르치지 않는 부모는 아들에게 절도를 가르치는 거와 다를 게 없다. -탈무드-난형난제( 難兄難弟 ). 재능이나 인격이 우열을 가리기 어려울 정도로 비슷하다. 현인 진식(陳寔)이 한 말. 원방(元方)과 계방(季方)의 형제는 두 사람 다 뛰어나서 갑을(甲乙)을 정할 수가 없었다고 함. -십팔사략 그는 부력을 뽐낼 것이다. 나는 거기에 대해 인(仁)으로써 당할 것이고 그는 높은 작위를 뽐낼 것이다. 거기에 대해 나는 의(義)로써 당할 것이다. 그런데 어째서 내가 불만족하게 생각한단 말인가. 인의(仁義)의 도(道)에 선(善)하다면 상대가 무엇이든 두려울 것이 없다. 증자(曾子)가 한 말. -맹자 남녀의 성생활은 이 사람을 떠나지 못하게 하며 자신의 품속에 잡아 두려는 상실(喪失)의 불안함이다. -프란체스코 알베로니 남의 잔치(제사)에 감 놓아라 배 놓아라 한다 , 쓸데없이 남의 일에 참견함을 이르는 말. 잘못을 저질러 악업을 짓더라도 뒤에 가서 다시 짓지 않고 선행을 하면 달이 구름에서 나오듯 능히 세상을 비출 수 있다. -법구경 오늘의 영단어 - world-class organization : 세계적인 기업오늘의 영단어 - oblivious : 잊기 쉬운, 부주의한, 멍청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