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락이 극도에 달했을 때 사람은 어쩐지 일종의 애수를 느끼는 것이다. 천하를 평정하고 득의만만하여 뱃놀이를 할 때에 한(漢) 나라 무제(武帝)가 감개해서 '젊음이 얼마나 오래 갈 것인가 늙으면 어이하리' 하고 읊은 노래함. -고시원 공부란 궁극적으로 자신과 인생을 알아가는 일이다. 자신과 인생을 알아가면서, 자기 마음 상하지 않고 파괴되지 않을 곳을 찾아서 인생을 발전시키면서 살아가면 된다. 이것이 자기 인생을 사는 것이다. 남의 직업 쳐다보고 부러워 할 것 없다. 남의 눈치 볼 것 없다. 남이 어떻게 생각하는가 의식할 필요도 없다. 내 일 내가 하는 것이고, 그 일도 이 사회에 필요한 일이고, 내 인생 내가 사는 것이기 때문이다. -강연희 어떤 사람이든 추위, 더위, 배고픔, 목마름을 이기지 못하고, 불쾌한 일을 참고 견디는 힘이 없다면, 그는 결코 인생의 승리자가 될 수 없다. 그런 사람은 결코 빛나는 명성을 얻을 수 없을 것이다. 인내는 정신의 숨겨진 보배이다. 그것을 활용할 줄 아는 사람이 현명한 사람이다. -간디 오늘의 영단어 - infiltration mission : 침투임무손 안 대고 코 풀기 , 일을 매우 쉽게 해치운다는 뜻. 오늘의 영단어 - ethnic : 민족, 종족오늘의 영단어 - agro-livestock : 농축산의기계(機械)가 만들어지면 편리해지니 그 기계를 쓸 일이 생긴다. 기계를 쓰고 있으면 언제인지 모르지만 그 기계에 휘둘리게 된다. 즉 기계의 발달은 대단히 좋은 일이긴 하지만 기계에 휘둘리게 되면 사람의 마음의 부재를 초래하게 되는 것이다. 옛날 공자의 제자 자공(子貢)이 지방에 갔을 때 한 노인이 동이에 물을 퍼다가 물을 주고 있었다. 이것을 본 자공이 한 동이씩 물을 퍼다가 준다면 힘이 들 것이다. 지금은 두레박이라는 기계가 있으니 그것으로 물을 푸는 것이 좋다고 말한즉, 그 노인은 나도 그걸 모르는 바가 아니지만 단지 수치스러워서 쓰지 않는다고 말하고 위와 같은 말을 했다고 함. -장자 오늘의 영단어 - conviction : 신념, 확신, 설득, 죄의 자각, 유죄판결오늘의 영단어 - first-ever visit : 사상첫방문